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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년 1월 14일 명상의 시간입니다.
작성자임은선 이메일[메일보내기] 작성일2020/01/15 09:29 조회수: 26

‘의심으로 가득 찬 마음은 승리로의 여정에 집중할 수 없다.’
어떤 일을 하기로 마음먹었다면 세상 누구의 믿음을 얻기보다는 제일 먼저 자신의 믿음을 확고히 해야 합니다. 자신이 스스로를 믿지 못하면 충분히 발휘할 수 있는 능력도 실패에 대한 무서움에 가로막혀서 자신도 모르는 사이에 실패에 더 다가가기 마련입니다. 따라서 어떤 상황에서든 어떤 목표를 반드시 성취해야  한다면 불안감에 휩싸인 마음이 아닌, 자신을 굳게 믿는 마음을 다져야 할 것입니다.
 1월 14일 화요일 아침 시작하겠습니다. 




화요일 독서 명상 : 

신호등에 빨간 불이 들어오면 멈춰 서야 하고, 파란불이 들어왔음에도 주위 사람들이 가만히 서 있는다고 해서, 가야 할 길을 앞에 두고 우물쭈물 서 있는 것은 멍청한 행동이지요. 그렇죠. 앞에 갈 길을 두고도 그런 멍청한 행동을 하는 사람은 없을 것입니다. 우리는 분명 파란 불이 횡단보도를 건너도 됨을 확신하기에 갈 길을 마저 가겠죠.
맞습니다. 그 확신 말입니다. 하지만 우리는 삶에 있어 언제나 확신이 부족함에 선뜻 나아가지 못하는 것이지요. 정작 나의 삶에 있어선 확신이 부족하단 이유로 사람들이 멈추면 멈추고, 그들이 흘러가는 흐름대로 살고 있는 건 아닌지 모르겠습니다. 확신 하나 때문에, 살아가면서 당연하게 알고 있었고 행해왔던 일들을 내 삶 안에서는 당연히도 행하지 못하는 것인지 모르겠습니다. 앞에 보이는 저 ㅍ파란불을 믿으세요. 아니 저것이 파란불이라 생각하고 있는 나에 대한 확신을 가지세요. 주위 사람들이 아닌 나의 마음을 기준점으로 살아가세요. 나아간다는 모둔 행동은 두 다리가 아닌, 마음에서 나오는 확신 하나만으로 충분합니다. 지금도 이렇게 반짝이고 있네요. 당신이 바라보는 어딘가에 저 파란불 말입니다. 마음의 시선을 온전히 내 앞에 두고 올곧게 걸어가세요. 그러다 가끔씩 주위를 살피는 것입니다. 나를 믿고 따라오는 사람이 누군지. 내 앞에서 길을 비추어 주는 사람이 누군지. 혹여나 나의 올곧은 시선이 주위에 피해를 주고 있는 건 아닌지. 딱 그 정도 말입니다. 
<참, 애썼다. 그것으로 되었다>라는 책의 한 구절입니다. 살아가면서 많은 시간을 타인을 기준으로 살아왔던 것 같습니다. 하지만 타인의 시선, 다수의 행동이 인생의 정답은 아니더라구요. 스스로가 바라보고 생각하는 것에 내 삶의 진실이 담겨 있습니다. 그러니 살레시안 여러분, 스스로를 믿고 나아가보세요. 여러분의 생각이 옳습니다. 오늘도 좋은 하루 보내세요 감사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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